안녕하세요! 미국 사이버대학이 왜 지금길인지 설명을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이버대학교라고 하면 별로 안 좋게 생각합니다. 한국에 이상한 인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차이를 분명하게 두죠. 예를 들어 경희사이버대학교랑 경희대학교는 확연히 다른 곳입니다. 졸업장도 가치가 완전히 다르고요. 그래서 국내에서는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바뀌고 있죠. 온라인수강생이 수만명으로 늘어나면서 한국도 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을 따라 갈 수가 없죠. 역사도 오래전부터 미국은 온라인 시스템을 강화 시켰습니다. 특성상 땅이 너무 넓어서 이리저리 학교에서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홈스쿨이 발전이 되었죠. 그러면서 인터넷이 들어오면서 온라인 학교가 탄생 되었습니다. 심지어 유치원부터 대학원 박사학위까지 다양하게 있죠. 지금은 워낙 널리 퍼져있어서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고 싶은 곳은 리버티대학교 입니다. 일반학교도 버지니아에서 엄청 유명한데 온라인으로도 유명합니다. 대학교 땅이 워낙 많아서 땅부자 입니다. 스키장이며 항공활주로며 복시 시설은 세손가락 안에 뽑힙니다. 나날히 발전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온라인을 파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거의 탑안에 드는 학교입니다. 학생들도 워낙 많이 늘어나 선생님들도 많아졌고요. 10만명 이상이 되는 학생을 보유하고 있으니... 그것도 온라인으로만... 엄청난 규모입니다.

계속해서 인기가 높아지며 인식은 물론 좋습니다. 자기주도 학습을 잘하는 학생으로 생각합니다. 온라인은 특성상 혼자 해결해야 될게 많으며 시간도 지키고 책임감을 져야합니다. 그 점에서 올에이를 받는다면 당연히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하죠. 그리고 졸업장을 동일하게 오프학생이나 온라인학생이나 나옵니다. 어느 한곳을 더 높게 보지 않고 똑같이 인정해 주는 겁니다. 그 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한국처럼 딱 선을 그어놓지 않고 같은 무게로 봅니다. 그래서 취직 할 때도 잘 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국내 사이버와 달리 혼자 공부하는게 어렵죠. 모든 강의가 동영상으로 있지 않고 이북이나 자료로 해야합니다. 또한 영어로만 진행되서 꽤 힘듭니다. 하지만 리버티코리아에서는 멘토프로그램이 있어서 모든 것을 1:1로 진행 하는게 있습니다. 프로젝트나, 숙제나, 시험 등 하나하나 관여합니다. 그래서 학점을 A를 놓지지 않게 도와드립니다. 현재도 많은 학생들이 거의 올A를 받고 있죠. 


그리고 큰 장점중에 하나는 빨리 끝낼 수 가 있다는 겁니다. 4년제를 3년안에 마칠 수 있으니 그만큼 시간을 아낍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해야 돈이됩니다. 다른것도 준비하고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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