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적인 치즈케이크 르타오 입니다. 지금은 처음 나왔을때보다 인기가 덜 하는데 그때는 장난 아니 였습니다. 혁신적이면서도 와 이런게 다 있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맛의 신세계는 일본에서 만들었다. 치즈생각하면 유럽이나 미국쪽이 먼저 떠오르는데 일본이 이런걸 해내다니. 역시 대단한 나라입니다. 약간 다른 스타일이긴 하고. 엄청 촉촉하면서 부드럽 습니다. 먼가 다른 치즈입니다.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그런 식감도 느낄 수 있고 냉장고에 보관해야 됩니다.

10초의 하나씩 팔렸다고 하던데. 가격은 엄청 비쌉니다. 일본에서는 반 가격이라던데... 한국으로 넘어오고 독점권 가지고 있고 하니까 그만큼 가격이 올라가네요.

연 평균 250만개나 팔린다고 합니다. 훗카이도의 명물이자 자랑이네요.

마스카포네 무스로 만들어서 입에 넣자마자 그냥 살살 녹습니다.

저게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요. 작은 여성 얼굴만하다고 해야하나.

아까워서 막 먹지도 못하고. 한번 꿀꺽하면 사라집니다.

4등분으로 잘라봤습니다. 안에 치즈가 보이죠? 

고소하고 진한 생크림도 사용했습니다. 

그 지역만의 독특한 맛이 나고 신선한 유류로 만들었으며

이태리 모스카포네랑 호주 크림치즈가 더해져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조명아래의 있으면 진한 노란색으로 보여 더 먹음직 스럽게 진열되 있습니다.

다른 맛도 있는데 초코나 딸기나 녹차... 하지만 오리지날을 따라 오진 못 합니다.

이건 각을 오픈했을때 입니다. 고급스럽게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일본말로 어쩌구 저쩌구 적혀있습니다. 르타오만 알아보겠네요.

되도록이면 빨리 먹으라 합니다. 유통기한은 짧은 거 같아요.

맛은 그렇게 달지는 않지만 진하면서 고소합니다. 천국의 맛이라고 하고 싶네요.

강남 건물에 가면 2층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카페처럼 운영하고요.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그 가격의 차라리 하나 더 사는게 나을 듯.

디저트의 신선함을 준 바로 이녀석. 가까우면 자주 먹겠지만 2-3시간 내면서 까진 먹고 싶지 않다.

가격만 조금 낮추면 생각이 바뀔수도. 외국 빵의 공습이라 국내 제빵도 더 분발해야 겠다.

이대로 가단 위기가 찾아 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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