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는 한국대학보단 미국대학을 추천드리고 싶다. 다른건 몰라도 비지니스 하나는 해외로 해야지 좋은 이유가 외국 계열사 회사들 취직할때 유리하기 때문이다. 일딴 영어로 수업하는 것 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선 이점을 가져온다. 미국대학 졸업장을 가지고 있으면 당연히 눈길이 한번 더 간다. 경영학과 순위는 당연히 국내대학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인생에서 한번쯤 고려 해 볼 상황이다. 


하지만 유학가긴 돈도 많이 들고 문화도 많이 달라 적응 하는게 힘들어 실패한 경우도 많고 알바나 일도 하기 힘든 환경인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해답은 사이버대학이다. 미국에선 사이버대학이라 부르지 않고 온라인이라고 부른다.

국내에선 인식이 그렇게 좋진 않다.

사이버라고 하면 공부 못하는 사람들, 어쩔수 없이 학위가 필요한 직장인들, 등 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는 다르다.

지역이 멀지만 자기주도 학습 잘하는 학생들로 인식을 한다.

물론 학점을 잘 받는 다고 가정할 경우.

한국하고 크게 다른 점은 

국내에서는 직접다는 학생하고 사이버하고 졸업장이 다르다.

서울대 생이라고 같은 서울대학생이 아니지 않는가.

하지만 미국에 경우 다르다.

같은 졸업장이며 같은 학생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Diploma를 받았을때 동일한 학생으로 분명히 명시된다.

따라서 직업을 경영쪽으로 생각하면 전혀 나쁘지 않다.

아니 오히려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위에서 보여줬다.


지금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가.

거의 모든 것이 영어로 통일되고 있다.

그만큼 모든수업을 영어로 한곳에서 졸업을 했을 경우

그 얼마나 많은 수혜가 기다리고 있을까.

리버티대학교는 미국에서 탑3안에 드는 큰 대학이다.

땅 덩어리가 워낙 커서 항공대 개인 활주로가 있으며 

스키장도 있고 여러 시설들이 쭉 늘어져 있다.

지금도 계속 발전 중이다.


온라인파트에서는 오래전부터 준비해와 역사가 깊다.

학생수만 해도 11만명이 다 되가고

온 해외에서 수강중이다.


아마 비용부분이 제일 궁금 할꺼 같다.

국내하고 비교 했을때는 당연히 비싸다.

어쩔수 없다. 최고의 나라 미국이다.

국내 사립대학 다니는 거랑 비슷하다.

나중에는 점수를 잘 받고 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워진다.

영어만 보면 어려운데 어떻게 글도 쓰고 시험도 보며 좋은 점수를 유지 할 수 있을까?

걱정안 해도 된다. 1:1 멘토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 있는 선생님이 원격으로 글쓰기 시험보기 등 하나씩 도와준다.

그래서 학점은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알바도 하고 일도 하면서 거의 대부분 올 A를 받고 있다.

그리고 4년제를 3년안에 마칠 수 있는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어서

그만큼 돈과 시간을 절약 한다.

Time is gold 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일반대학교나 사이버를 할 경우 리버티하는게 백배 낫다.

아까 말한대로 잘 생각해 봐라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상담은 어느때나 가능하니 연락 주시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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