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비용은 너무 많이 든다.

첫째로 학비다. 학비만 해도 2-3천만원이 나온다.

아이비리그나 더 한곳은 4-5천만원까지 발생한다.

학비만 이러니 마음 단단하게 먹어야 하고 실패하면 죽는다 생각해야 한다.

두번째로 생활비다.

한국보단 물가가 좀더 비싸다.

그건 당연한 결과다. 세계 최고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환율도 점점 올라가고 우리나라 경제는 더 힘들어지고.

미국경제는 좋아지고 있는데 금리 올라가는것도

그쪽이 더 이익이 많이 간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비도 만만치 않게 나온다.

알바하는것도 찾는것도 힘들고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야하고

영어로하는 수업도 현지애들이랑 똑같이 평가받는데

대부분 일할 시간이 부족하다.

그시간에 공부해야 하기때문이다.

세번째로 비행기표도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

1년한번씩 한국오는것도 2-3백만원씩 깨진다.

또한 미국은 수송료가 비싸다.

개인차가 없으면 답답한 나라이다.

눈치보면서 같이 타고 이거 은근히 힘들다.


네번째로 기숙사 비용이랑 교내 식당.

그냥 한국에서 지내면 부모님힘을 빌려 그만큼 아낄수 있다.

밥도 집에서 먹으면 돈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는다.

최대한 부모님이랑 같이사는게 돈버는 거다.


아마 더 많이 이유가 있겠지만 여기까지 하고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갈수 있나?

바로 온라인으로 하면된다.

요즘은 글로벌한 시대이기 때문에 모든것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리버티대학교는 온라인으로 또한 취직 잘되는거로 유명하다.

유학효과를 낼수 있는 방법은 2년 아니면 3년을 한국에서 하는거다.

그리고 1년이나 2년동안 현지가서 수업듣고 마치면 똑같이 졸업하는거다.

졸업장에도 사이버학생이 아닌 "동일한" 리버티학생으로 나온다.

비용은 훨씬 아낄수 있으며 똑같은 효과를 낼수 있다.


그리고 1년에 3학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엄청 단축 할 수 있다.

4년을 2년반 3년안에 마칠수 있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다.

시간이 금이고 돈이기 때문이다.


수업은 모든것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혼자하기는 힘들것이다.

여기는 강의동영상이 따로 없다.

그냥 e-book 가지고 진행한다. 그리고 여려 자료들 가지고 한다.

리버티 코리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튜터코칭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1대1로 하나부터 열가지 다 도와준다.

글쓰는 프로젝트가 많으며 시험, 퀴즈등 있다.

이 모든것을 다 도와준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못해도 학점은 올A 받을 수 있게 만들어준다.

취직을 위해선 대학 학점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학들어갈때는 고등학교 점수가 중요한 것처럼.


구지 미국가지 않고 동일하게 유학효과를 내면서 졸업장을 한국에서도 받을수 있는 길이 생겼다.

4년짜리를 다 국내에서 들어서 끝내도 무방하다.

일반대학 나온것보단 취직이 잘되며 더 나은 미래가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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