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은 공무원이 짱인 시대 그 중에서 교사나 교직원 교육공부원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한번 들어가면 거의 끝까지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찍 해고 당할 일이 없습니다. 이상한 짓만 안하고 물흐르듯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면 됩니다. 매년마다 봉급 인상이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2017 교사 봉급표 2014년도부터 비교를 해봤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이것이 바로 2017년도 입니다. 연초에 벌써 공뭉원들 봉급이 3.5% 인상이 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소식이죠. 그리고 매년 호봉이 올라갈 때마다 봉급도 바뀌고 더 올라가니 정말 꿀입니다. 시험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이 표를 보고 더 자극을 받아 열심히 준비를 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교사를 비교를 하자면 봉급으로만 따지면 15 호봉이 세선 연봉이 2600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직 공무원임으로 각종 수당이 붙으면 실제로 받는 연봉은 4000만원 정도 된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엄청나게 받습니다. 그리고 담임수당도 월 11만원에서 월 13만으로 인상이 되어서 그것도 나름 도움이 됩니다. 초과근무도 받고 여러 혜택도 있으니까 왜 사람들이 선생님 하는 분들이 일등 신랑신부감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이번꺼는 2016 교원봉급표 입니다. 확실히 2017보단 적습니다. 일호봉부터 14나 15 숫자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알아야 될게 교사는 임용과 동시에 보통 8호봉 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2016년도에서 비교하자면 처음 들어갔는데 178만원 정도 받는것이죠. 매년 보통 3%정도 인상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거는 2015년도 입니다. 진짜 매년마다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좋을거 같아요. 40호봉까지 올라가면 진짜 꿈만 같네요. 40년 동안 일해야 하는데 아마 그런날이 머지않아 올거라 희망합니다.


마지막으로 2014 교원봉급표를 준비했습니다. 이때는 1호봉이 13으로 시작이 되네요. 확실히 지금하고 차이가 많이 크죠. 지금은 15인데. 대통령 연봉은 작년보다 697만원 정도가 올랐다고 합니다. 그게 무려 2억 천이백만원이 넘습니다. 국무총리는 약 1억 6천만원 정도이고요. 역시 공무원 중에서 최고의 자리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째든 교사만 되고 공무원이 되면 좋겠네요. 대기업보다 돈은 적게 벌지만 해고될 위험은 그만큼 적으니까요.

  1. 12 2017.09.12 12:09

    상여수당-> 이런 거 없음. 대신 성과 상여금 있음
    가족수당-> 부부교사이면 한사람만 1인당 2만원
    자녀학비보조수당-> 자녀가 고등학생이 되면 부부교사의 경우 한사람만
    주택수당-> 이런거 없음
    육아휴직수당-> 육아휴직을 하게 되면 그런데 직장여성들 모두 다 받는거지요
    가계보전수당 -> 없음
    특수지근무수당, 특수근무수당 -> 없음
    초과근무수당 -> 초과근무 할 경우
    야간근무수당 -> 없음
    실비변상(정액급식비: 13만원, 급식비로 나감
    , 명절휴가비-> 일년에 두번
    연가보상비-> 교사는 없음
    , 직급보조비-> 담임수당 13만원 부장수당 7만원

    상여금은 정근수당과 명절휴가비로 대체.. 따로 상여금 없음 , 정근수당과 명절휴가비를 합하면 기본급의 200% 됨

    수당 많은 것 같지만 그렇게 많지 않아요..

    각종 세금, 기여금, 건강보험등 제외하면 실수령액이 평달에는 기본급보다 적어요.. 물론 호봉에 따라 다르지만
    예를 들어 30호봉 기본급이 400만원이면 실수령액은 330정도.. 호봉이 30이면 21년이상 근무입니다.
    20년 근무해서 330만원 정도...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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