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사이버대학교라고 하지 

미국에서는 온라인 대학교라고 합니다.

사이버대학을 원하는 분들은 대부분 직장을 다니고 있거나

어떤 일은 하고 있어서 

대학 다닐 시간은 없는데

학위는 필요한 분들입니다.


하지만 사이버라는 타이틀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려합니다.


그 부분을 해소 할 수 있는 건

미국 온라인 대학교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버지니에주에 위치한 리버티 대학은

온라인 교육의 투자를 오래 전부터 해와서

지금은 미국 내 온라인 교육에서는 탑입니다.


온라인 학생수만해도 10만명이 넘습니다.

엄청난 수 입니다.

학비도 리버티대학교에 직접다니는 거보다

3분의 1 가격입니다.

그래서 1년이나 2년정도 온라인으로하고

가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학교로 편입을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미국대학은 온라인하고 변행이 가능해서

저렇게 많이 합니다.

학사과정을 4년동안 사이버로만 마칠수 있습니다.

하지만 졸업장이나 성적표에는

사이버대학이 아닌 정식 리버티학생으로 표기됩니다.

한국교육이랑 달리

미국은 홈스쿨링 교육 역사가 탄탄하기 때문에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똑같은 학생으로 취급을 합니다.

그게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없습니다.

출석도 따로 체크하는 부분도 없습니다.

이북으로 공부하며 과제하고 퀴즈, 시험을 봅니다.

글쓰는게 대부분입니다.


토플 61점이면 입학이 가능합니다.

높은 점수는 아니라서 영어 조금만 공부하면 가능한 점수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영어로 어떻게 미국대학을 졸업 할 수 있을지

문의를 많이 합니다.

바로 1대1 멘토링이 있어서 가능 합니다.

글쓰는거 부터 하나하나 다 봐주고

학점 관리도 해줍니다.

기존에 했던 학생들은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거의 A를 받았습니다.


사이버대학 나올거 이왕이면 미국대학을 추천합니다.

다 영어로 하기때문에

그냥 한국대학나온 것 보다 

더 큰 장점이자 스펙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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